서울 한강변에 국내 첫 목구조 국제경기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놀이 계절, 송파서 배우는 ‘골든타임 수칙’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연으로 뭉친 성북… “거리 담배연기 없앤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밀착형 녹지공간 ‘한뼘정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전 건양대병원 암센터 25일 개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건양대병원이 25일 중부권 최고 수준의 암센터를 개원한다.



센터는 300억원을 들여 대전 서구 가수원동 이 병원 옆에 총면적 8665m²,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별도 건물로 지어졌다. 특징은 위, 간, 췌장, 대장, 갑상선·유방, 부인, 폐, 전립선 등 팀별로 최소 7명 이상씩 8개 암 전문팀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환자가 여러 진료과를 돌아다닐 필요 없이 센터 안에서 체계적인 협진을 받을 수 있다.

장비는 2007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방사선 암 치료 장비 ‘로봇사이버나이프’를 비롯해 이를 업그레이드한 방사선 암 치료기 ‘레피드 아크’와 영상 검사 장비 ‘128채널 CT’ 등 대부분 최첨단이다. 병원은 또 암센터 개원에 앞서 갑상선암을 치료하는 방사성동위원소 치료병실을 1개에서 5개로 확대했다. 박창일 건양대병원 원장은 “환자가 서울에 가지 않고도 저렴한 가격에 서울 못지않게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1-11-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