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서 직원 부당임용 등 적발
전북도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 종합감사에서 부적절한 업무 처리가 무더기로 적발돼 ‘기관경고’ 처분을 받았다.8일 교과부에 따르면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북교육청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24건의 부적합 사례를 적발하고 기관경고 처분을 내렸다.
교과부는 이 같은 감사 결과를 토대로 교육청 직원과 학교 관계자 24명 글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부당 집행된 수당과 보조금 7억 3524만원을 회수 통보했다.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1-12-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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