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남도, 中에 수출 농수산물 물류창고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가 중국 산둥성 칭다오 현지에 농수산물 해외유통시설을 마련해 운영한다. 경남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의 중국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가 해외에 물류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다.

도는 18일 도 출자기관인 ㈜경남무역과 지난해 말 협약을 맺어 칭다오 지역에 농수산물을 보관할 수 있는 저온창고를 비롯한 물류시설을 마련해 수출업체 등에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칭다오 물류시설은 보관창고 185㎡, 냉장창고 70㎡ 규모다. 2년간 임대 방식으로 마련해 운영한다. 이 물류시설은 경남지역에서 생산·가공된 농수산물을 중국에서 판매하는 업체나 개인, 바이어 등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는 현재 일본 쪽에 치우친 경남지역 농수산물 수출을 중국이나 동남아 쪽으로 다변화하기 위해 중국 현지에 유통시설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경남의 농수산물 수출은 일본이 45%로 가장 많고 중국은 8% 안팎에 머물고 있다.

도 관계자는 칭다오에 마련한 농수산물 보관창고에 대한 반응이 좋으면 중국 다른 지역과 일본, 동남아 등지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2-01-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