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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계명대 ICT파크 임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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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계명대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운영하는 ICT파크(계명대 대명동캠퍼스)의 임대기간 연장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을 보여 학생과 입주업체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양측은 지난해 4월부터 20여차례 실무협상을 했지만 임대료, 임대면적 등에 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지난해 11월 10년간의 임대계약 만료시한을 넘겼다.

계명대는 대명동캠퍼스에 남은 패션대학, 미술대학 등의 학습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어 임대면적 3만 5745㎡ 중 1만 3000㎡ 반환과 함께 임대료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다.

계명대 측은 “ICT파크의 일부 공간이라도 반환받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문화산업클러스터지구를 장기적인 플랜으로 이끌어가는 데는 서로 공감하는 사안이어서 이른 시일 내에 협상을 타결하겠다.”고 말했다.

입주업체 측은 “대구시와 계명대가 기업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합의점을 도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2-02-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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