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161곳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라이브커머스 도와드립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지켜드려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누리집에 인공지능 더한다…‘AI 성북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역 앞에 25층 관광호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객실 345개… 2014년 완공 외국인관광객 유치 등 기대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사거리에 위치한 미근동 서대문아트홀(옛 화양극장)이 2014년 345개 객실을 갖춘 초대형 관광호텔(조감도)로 탈바꿈한다.


서대문구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마포로 4구역 제9-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시행을 인가하고 관련 내용을 토지소유주와 이해관계인에게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는 연면적 1만 3662㎡ 규모로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의 호텔이 들어선다. 마포로 4구역은 서대문역과 맞닿아 있어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개발 후 서대문역 사거리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돼 도시환경정비사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 때문에 서울시와 서대문구는 업무·판매·근린생활로 규정된 시설 용도에 ‘숙박’을 추가하는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지역 인근에는 경찰청과 서대문경찰서, 충정로우체국, 이화여고 등이 자리해 호텔 완공 땐 일대 도시환경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 신축공사는 올해부터 시작해 201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호텔 건립 사업이 외국인 관광객 수요 충족과 지역 주민 일자리 제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2-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면목행복타운’ 중랑의 상징으로 [현장 행정]

32년된 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

양천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에 300억원 특

서울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과 출연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해 상권 분석·지원정책 발굴도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