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의정부 경전철 환승 할인 불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월 운행… 요금 1300원

7월 1일 개통하는 경기 의정부경전철 요금이 1300원으로 확정됐다.

의정부시는 22일 소비자정책심의회에서 성인의 경전철 승차요금을 운영사(의정부경전철)가 제시한 13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3세 이하 어린이는 50%, 14~19세 청소년은 20% 각각 할인되고, 국가 유공자는 무료다.

환승 할인제는 적용되지 않는다. 시는 당초 연평균 60억원으로 예상됐던 적자 예상치가 100억원을 웃돌 것으로 분석되자, 환승 할인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경전철 개통 초기 이용률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 데다, 서민 교통수단임을 감안해 요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전철 요금은 2004년 공사 계약 당시 981원으로 정해졌으나 추가 공사비 720억원과 지난 8년에 걸친 물가상승률을 산정한 요금은 1400원대로 추산되고 있다.

한편 의정부경전철은 민자사업으로, 최소운임보장(MRG) 협약이 적용돼 승객 수요가 개통 후 5년 51~80%, 6~10년 51~70%일 경우 시가 적자를 보전해줘야 한다. 반대로 수익률 110%를 넘으면 운영사가 초과분을 시에 반납해야 한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2012-05-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