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캐나다 대사관 옥상 녹지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한 캐나다 대사관이 건물 옥상을 녹지로 만들었다. 국내 외국 대사관 가운데 처음이다.

서울시는 두 나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캐나다 대사관 건물 옥상에 대해 녹화사업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8층 위 118㎡(약 36평)에는 꿩의비름, 수크령 등 식물 18가지를 심었다.

대사관 측은 사업비 5000만원 가운데 80%인 4000만원을 부담했다. 옥상녹화 사업엔 시비가 50% 지원되지만 대사관 측에서 더 많은 비용을 부담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대사관은 옥상 녹화사업 완공을 기념해 25일 박원순 시장을 초청하기로 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5-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