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릉 공설운동장 29일 준공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릉도에도 공설운동장이 생겼다. 울릉군은 군민들의 숙원이었던 공설운동장 건립 공사가 최근 완공돼 29일 준공식과 함께 제45회 울릉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울릉도에 공설운동장이 들어선 것은 섬 개척(1882년) 이래 130년 만의 일이다.


울릉읍 서면 태하리 230 일대 부지 5만 3200여㎡에 총 공사비 160억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설운동장은 주경기장을 비롯해 보조 경기장, 다목적구장, 휴게공원 등을 갖췄다. 특히 주경기장은 국제경기 규격을 갖춘 육상 트랙 4레인 및 필드 경기시설, 국제 규격 천연잔디 축구장 1면과 2000여석 규모의 관람석을 구비했다. 공설운동장이 완공됨에 따라 군이 그동안 군민체육대회 등 크고 작은 각종 군민 행사를 협소한 울릉초교 운동장 또는 도동항 소공원에서 개최한 데 따른 불편이 말끔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공설운동장을 동계전지훈련장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에 따라 스포츠마케팅도 펼친다. 울릉군민체육대회는 해군의장대 시범 및 군악대 난타 등 으로 열린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2-06-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