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테나] 이번엔 의원父子 폭행 ‘난장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리다툼에 4개월째 파행 의정부 의회

여야 의원들 간 의장단 자리다툼으로 4개월째 의정활동을 못해 시민사회단체들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경기 의정부시의회가 이번엔 일부 의원의 폭행사건과 그 자녀들의 폭행 사건 등으로 동반 구설수.

4일 시의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새누리당 측 의장 후보인 이모 의원이 지난달 25일 밤 10시 15분쯤 의정부갑당원협의회 사무실 앞 인도에서 같은 당 지역당원협의회 운영위원 전모씨에게 속입술이 터지고 앞니가 흔들리는 ‘안면 박치기’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만취 상태로 나타난 전씨는 “의정부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하던 아들이 당신 때문에 지난 8월 해고됐다.”며 머리로 이 의원의 얼굴을 들이받고 경찰이 올 때까지 30여분간 소동을 벌였다는 것. 실제 이 의원은 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하는 자신의 아들이 지난해 10월 공단에 함께 근무 중이던 전씨 아들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공단 이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폭행 이유 등을 따져 물었고 공교롭게도 전씨 아들이 지난 8월 근태 문제로 해임됐다고.

2012-10-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