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옛 부동산 증명서류 7일부터 주민센터서 즉시 발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는 7일부터 종이 도면 형태의 옛 부동산 증명서류를 동 주민센터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에 만들어진 토지대장과 지적도는 동 주민센터와 무인 민원발급기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지만 구 토지(임야)대장과 폐쇄 지적(임야)도는 종이 도면 형태로 보관돼 있어 서류 발급을 위해서는 직접 구청을 방문해야 했다. 이에 따라 구는 16만 6900건의 구 토지대장과 1937건의 폐쇄 지적도 전산화를 최근 완료해 동 주민센터에서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1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