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우수 청렴도’ 영등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렴방송 12년 큰 성과

서울 영등포구는 시 주관 ‘자치구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최우수구 인센티브 사업비는 1억원이다.

구는 지난달 국민권익위원회가 진행한 청렴도 평가에서도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전국 1위에 선정돼 명실상부한 ‘청렴특구’로 부상했다.

구는 다양한 반부패·청렴 대책을 추진해 왔다. 조길형 구청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방송’이 대표적이다. 2000년부터 시작한 청렴방송은 600회를 넘어섰다. 전국 최초로 트위터를 이용한 직원 간 청렴 소통 시스템을 갖춘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공무원이 내·외부에서 부당한 청탁을 받으면 의무적으로 내부 전산망에 신고하도록 하는 ‘청탁 등록 시스템’도 만들었다. 조기에 신고한 공무원은 보호하지만 청탁을 받고도 등록하지 않으면 징계를 주는 시스템이다.

이 밖에 주민과 함께 하는 청렴 시책도 활발하게 추진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12-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