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화성 ‘농업인 월급제’ 전국 첫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화성시가 26일 전국 최초로 내년부터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시로 필요한 영농자금 등으로 인한 농민들의 금융이자 부담이 줄어들고 자녀 학자금 마련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미곡종합처리장과 계약 재배한 36개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 시행한다. 월급은 출하량 80% 수준에서 매월 100만∼200만원 지급한다. 농가는 추곡수매를 마친 뒤 정산한다. 화성시는 도 내에서 가장 넓은 1만 5000여㏊의 논을 갖고 있으나 농업인 30%가 영세농으로 알려졌다.

2012-12-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