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하철서 가방 챙겼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작년 유실물 통계 가방·전자제품·의류 순

서울 지하철 승객들은 지난해 전동차 안에 가방, 전자제품 등을 가장 많이 놓고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가 발표한 ‘2012년 지하철1~9호선 유실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승객들이 지하철에 두고 내린 물품은 10만 1140건으로 전년 대비 13.1%가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가방이 2만 2965건(22.7%)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전자제품 2만 2325건(22.1%), 의류 7925건(7.8%), 서류 3764건(3.7%), 귀금속 60건(0.06%) 순이었다. 나머지 4만 4101건은 현금, 귀금속, 우산, 장갑 등이었다.

주인이 찾아간 유실물 비율은 전자제품이 93.6%, 가방이 83.4%로 높았지만 의류는 54.2%에 그쳤다. 시는 유실물을 1년 6개월간 보관하다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현금·귀중품은 국고에 귀속시키고 기타 물품은 경찰 승인 아래 복지단체 등에 무상으로 넘겨주고 있다.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리면 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분야별 정보 교통 항목의 분실물센터에서 사진을 포함한 유실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01-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