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라 아파트 부실시공 ‘시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델하우스와 다르다”… 입주 예정자들 준공 불허 요구

인천 영종하늘도시에 이어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부실시공 및 사기분양 의혹을 들어 시공사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상대로 집단민원을 제기하고 나섰다.

14일 ‘청라롯데캐슬주상복합아파트입주예정자협의회’에 따르면 오는 28일 입주가 예정된 롯데캐슬아파트(오피스텔 포함 1318가구)의 마감재와 조명설비 등 자재가 모델하우스와 다르게 시공됐다며 사용승인(준공)을 내주지 말 것을 인천경제청에 요구했다. 이들은 모델하우스와 다르게 시공할 경우 시공사가 사전 고지하지만 주민들 모르게 다른 자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또 아파트단지에 롯데마트를 지으면서 매장과 기계실을 아파트 지하 1층에 설치해 부지를 침범해 소음과 진동을 발생시켜 주거환경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장애인주차장을 출입구로부터 100m 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해 장애인 이동권을 제한했다고 강조했다.

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는 “전용면적비율 대지지분이 10%밖에 안 되는 롯데마트가 2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기”라고 주장했다. 롯데 측이 200억원이 넘는 대지지분의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주장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법에 벗어나는 일이 없도록 관련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했고, 시공사 관계자는 “15일 입주민과 인천경제청 관계자들과 회의를 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2013-02-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