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종대왕 익선관 발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종대왕 때 것으로 추정되는 익선관(왕이 집무할 때 쓰던 모자)을 발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북대 국문과 이상규(60·전 국립국어원장) 교수 연구팀은 27일 이 같은 연구 내용을 공개했다. 높이 27㎝, 둘레 57㎝의 천 소재인 익선관은 보존상태가 양호해 보였다. 이마 부분에는 장수를 기원하는 뜻의 ‘만’(卍) 자와 용, 약통 문양이 정교하게 수놓여 있다.

이 교수는 “임진왜란 때 왜적에게 탈취당한 왕실 유물 가운데 세종대왕이 착용한 사조용(四爪龍)이 새겨진 익선관”이라며 “지난해 한 국내 컬렉터가 일본에서 구입해 들여왔다.”고 밝혔다. 또 “내피엔 ‘ㅁ’ ‘ㄹ’ ‘ㅇ’ 등 한글 자모가 적힌 훈민정음 자료가 들어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사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3-02-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