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국제섬유박람회 6일부터 3일간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외 337개 업체 참가

국제 행사로 자리매김한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가 6일부터 3일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올해로 12회를 맞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20여개 나라의 바이어와 국내외 참관객 등 2만여명이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참가 업체 337곳, 부스 638개 등으로 지난해 행사 규모(322개사, 600부스)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다. 해외 참가 업체 수는 지난해 66곳에서 90곳으로 늘었다. 하반기 섬유시장의 회복세와 중국의 경기부양책 등이 예상되면서 일본, 타이완, 호주, 인도, 태국 등의 신규 참가 업체가 증가했다. 특히 중국 상무부가 이 박람회를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해외 전시회로 지정해 중국 업체의 참여가 늘었다.

이 때문에 이번 박람회는 섬유산업을 이끄는 국내외 참가 업체 간 소재 개발 수준을 한자리에서 확인하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사무국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업무협약으로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지의 빅 바이어를 초청해 실질적인 계약 성사에 집중함으로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효과를 선점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효성 등 247개 업체가 참여한다. 해외 바이어로는 유럽연합(EU)권(이탈리아, 프랑스, 독일)과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에르메스, 샤넬 등 유명 의류 브랜드의 소싱 매니저와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산업용 소재 구매 매니저, 디자이너 등이 초청됐다. 국제섬유소재세미나,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한국의류학회 춘계세미나, 베트남 섬유 진출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마련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3-03-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