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세계 난다 긴다는 요트 부산바다 총집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일링 페스티벌’ 22일 개막… 12개국 선수 1500여명 참가

부산 앞바다에 전 세계 요트들이 몰려온다.

부산시는 17일 ‘2013 코리아 세일링 페스티벌’이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부산 수영만, 전남 여수 엑스포 신항, 경남 거제 지세포항, 일본 후쿠오카 앞 해상 등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요트축제에는 남해안컵 국제크루저 요트대회(22∼25일), 전국장애인 요트대회(26∼28일),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27∼28일), 한·일 아리랑 요트 레이스(5월 2∼5일) 등 모두 4개 대회가 열린다.

이들 대회에는 세계 12개국 150여개 팀에서 1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4개 대회 상금이 1억 2000여만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페스티벌 첫 문을 여는 크루저 요트대회는 부산·전남·경남이 공동 주최, 영·호남이 요트 하나로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루저 요트대회는 23일 오전 11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 홀에서 개회식을 하며 24일 오후 6시 지세포항에서 1구간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종합 시상식은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28일 오후 6시 있을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3-04-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