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도심 사업장 26도 냉방 준수여부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이번 주 사상 최악의 전력수급 위기 가 예상됨에 따라 명동 등 도심 사업장을 대상으로 냉방 온도 26도를 준수하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2주간 단속 인력을 배로 늘려 명동, 종각, 강남대로, 신촌, 홍대, 영등포역 등을 중심으로 냉방 지침을 준수하는지 점검한다.

냉방 한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개문냉방’ 업소와 냉방온도 26도를 지키지 않는 업소가 점검 대상이다.

시는 계약전력 5천KW 이상의 전력 다소비건물 282곳에 대해서는 이달 30일까지 토·일요일을 제외한 19일간 전력을 평소보다 3~15%씩 의무 감축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를 어기면 매일 50만원씩 최대 9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신청사 외에 산하기관 건물 조명의 50%를 끄고 실내온도를 28도로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력 최고조 시간대 아리수정수센터, 물재생센터, 자원회수시설에서 에너지를 분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