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꼬마 숙녀들, 유도 겨루기야? 귀여움 대결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귀여운 꼬마 숙녀들이 펼치는 유도 겨루기 장면 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린 소녀의 첫 번째 유도 대련’(Little Girls’ First Judo Fight)이라는 제목의 1분 50여초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작은 체구에 유도복을 갖춰 입은 여자 아이 두 명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대련을 시작하기 위해 마주보고 서 있다. 대련 규칙은 간단하다. 바닥에 먼저 쓰러지는 사람이 점수를 획득하는 것.


대련을 시작한 두 아이. 진지함은 볼 수 없고 장난기 가득한 해맑은 표정으로 서로에게 덤벼(?)드는 게 전부지만, 대련을 펼치기에 앞서 지나칠 정도로 예를 갖추어 인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누리꾼들은 “대련을 펼치는 두 아이의 모습이 정말 귀엽다”, “흰 띠와 노란 띠를 허리에 두르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개된 해당 영상의 정확한 장소와 출처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YouTube: Afrand K

영상팀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