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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답동 등 2곳 무료 개방


12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의 용답풋살경기장에 온 용답어린이집 아이들 50명이 즐겁게 공놀이를 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성동구는 12일 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풋살경기장을 용답동과 금호동에 만들었다고 밝혔다. 풋살은 실내 5인제 축구로 배구코트만 한 경기장에서 주로 치러진다. 가볍게 땀을 낼 수 있는 즐길거리로 인기가 아주 많다. 체육시설이 부족한 터에 비교적 좁은 곳에 적은 비용으로 경기장을 조성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풋살 경기에 주목했다.

구는 경기장 조성에 유수지 복개 지역을 이용했다. 주로 주차장이나 견인차량 보관소 등으로 쓰이던 곳 가운데 일부를 떼내 체육시설로 바꾼 것이다. 매일 오전 9시~오후 7시 예약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다. 특히 유아부터 청소년까지의 이용자들을 위해 평일 오후 4시, 주말과 공휴일엔 오후 3시까지 아이들 전용이다. 주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과 연계한 체육수업, 풋살교실 운영, 체육대회 개최 등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고재득 구청장은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고 성인들은 활력 넘치는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건강 증진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4-05-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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