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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대전선병원 모바일 헬스케어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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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대전선병원이 손잡고 ‘모바일 헬스케어’ 세계 시장 개척에 나선다. 국내에서 서울대병원과 SK텔레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KT가 나선 적이 있지만 대전에서는 처음이다. 강성모 KAIST 총장과 선승훈 선병원 의료원장은 9일 대전 유성 KAIST 본관에서 ‘의료와 전자통신기술 공동 개발과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환자와 의사가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료 서비스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4-06-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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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