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카이스트·대전선병원 모바일 헬스케어 MOU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대전선병원이 손잡고 ‘모바일 헬스케어’ 세계 시장 개척에 나선다. 국내에서 서울대병원과 SK텔레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KT가 나선 적이 있지만 대전에서는 처음이다. 강성모 KAIST 총장과 선승훈 선병원 의료원장은 9일 대전 유성 KAIST 본관에서 ‘의료와 전자통신기술 공동 개발과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환자와 의사가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료 서비스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4-06-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