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서 고향 후배들 맞이한 潘 총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관저에서 고향인 충북 음성군의 청소년을 만나고 있다. 지역 초등학생 6명과 중학생 2명, 고등학생 2명, 대학생 3명은 음성장학회 주선으로 뉴욕을 방문했다.음성군 제공 |
음성군 제공
2014-07-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