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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외교부, 한·일 과거사 전담 TF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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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18일 한·일 양국의 과거사 현안을 전담하는 태스크포스(TF)를 설치했다. 이는 대일 외교의 첨병인 외교부 동북아시아국 산하에 기존의 동북아1과(일본과)와는 별도로 일본군 위안부와 강제 징용 피해자 문제, 일본 교과서 문제 등을 핵심으로 다루는 TF를 출범시켜 양국 과거사 문제와 외교 현안을 분리 대응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신설된 동북아역사TF에는 한·아세안센터에 파견됐던 김정한(외시 27회) 과장이 팀장으로 임명됐다.
2014-08-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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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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