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겨울밤 인사동 달빛과 음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 19·26일 한옥음악회 개최

서울 중구는 19일과 26일 오후 7시 인사동 홍보관 실내무대에서 ‘인사동 달빛 한옥음악회’를 연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인사동전통문화보존회 주관으로 지난 9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구는 인사동을 중심으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달 ‘인사동 달빛’을 정식 상표로 등록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인 조주선 한양대 국악과 교수가 판소리 심청가, 가야금 병창인 윤지현씨가 청산리 벽계수, 방아타령 등을 선보인다. 남도민요와 진도아리랑, 살풀이춤, 진도 북춤 등 다양한 전통공연도 열린다. 공연 관람료는 2만원으로 사전예약과 현장 매표소를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06년 전통 한옥으로 지어진 인사동 홍보관은 전통 미술품 전시와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전통예술 공연을 해오고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12-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