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작년 서울 민방위교육 미이수자 1만명 육박…광진구 ‘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인호 서울시의회부의장 “참여율 높일 방안 모색”

지난 해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서울시민의 수가 1만 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부의장(새정치민주연합·동대문구3)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2014년 자치구별 민방위 교육현황’에 따르면, 전체 대상인원 350,445명 중 민방위 교육을 이수한 인원은 340,554명으로 이수율 97.2%(미이수인원 9,891명)로 보고됐다.

이는 2013년 10,405명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이다. 그러나 2011년 6,193명, 2012년 7,760명 등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노원구가 대상인원 14,584명 중 14,565명이 이수(이수율 99.9%)로 가장 높았다. 그 뒤로 강북구 99.5%, 서초구 99.4%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수율이 가장 낮은 구는 광진구로 대상인원 11,726명 중 10,653명이 이수하여 90.8%(미이수인원 1,073명)의 이수율을 보였다. 다음은 마포구 92.9%, 용산구 93.3%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은 “시민 안전과 재난대응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민방위교육 미이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면서 “민방위교육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