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행리츠’ 도입… 시민이 공공개발 투자해 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장위 13-1·2구역 5900가구 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구민 70%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금천구,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 입주자 4가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 광운대 도시계획시설 변경 현장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미경)는 제261회 정례회 중인 지난달 30일 서울시 노원구 광운대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변경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변경 심사를 위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들이 지난달 30일 서울시 노원구 광운대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변경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변경 심사를 위하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 부터 현황을 보고 받고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도시계획관리위원들은 현장에서 구청장, 대학 관계자 등 관계 기관의 입장을 듣고, 결정 대상지를 살펴보았다.

김미경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2015년 현재 교사시설확보율이 72.2%로 학생 정원수에 비추어 턱없이 부족한 점, 학교시설 이용계획이 부대시설 입점에 따라 면학 여건이 훼손될 수 있는 점, 지역주민과 물리적으로도 소통․교류 기반이 갖춰져야 한다는 점 등 학생 정원수 대비 교육시설 투자계획 결정대상 건축물의 이용계획, 인근 부지인 적환장으로부터의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미경 위원장은 “대학교 시설은 도시계획시설인 점을 유념하여 교육의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는 전통적 관점에 덧붙여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도 자리매김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인근 주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해야 할 것”이라며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통해 실현 가능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그린월드 어워즈’ 탄소감축 분야 금상

지역화폐 인센티브로 탄소중립 3년간 온실가스 7600t 감축 성과

물놀이터 안전하게… 강서 ‘아이 신나’

진교훈 구청장 조성 현장 점검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