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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형 서울시의원, 2015 대한민국 친환경 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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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형 서울시의원이 지난 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0회 2015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교육 부문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0회 2015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각 분야의 교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친환경을 실천하는 자치단체·기업과 기관·개인 등 부문별 대상을 선정하는 환경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서울특별시의회 송재형 시의원 (새누리당, 강동2)은 이날 교육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재형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으로 초·중·고 친환경 급식 확대를 위해 농산물 공급자를 두 배로 늘리고 농지 용도를 친환경, 유기농으로 전환하는데 노력해 왔다.

또한,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연맹장으로 단체를 이끌며 초·중·고 학생들의 환경 체험 교육과 환경 보호 실천 확산에도 힘써왔다, 최근에는 역시 서울시 초·중·고 학생들의 환경, 병영, 과학 체험 교육을 위해 천혜의 환경 자원이 풍부한 강원도 양구군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송 의원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수상에 대해 개인적으로 너무 큰 영광이며, 교육적인 친환경운동에 앞으로 더 큰 관심을 갖고 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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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