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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왼쪽)은 지난 9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 강당에서 열린 ‘2015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 유공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
사회복지유공자 표창은 총 86명으로 서울특별시 복지상(10명), 서울특별시장상(35명),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10명),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26명), 우리사회복지대상(2명), 성암복지상(2명), 행복창조복지상(1명)순서로 수상했다.
특히,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받은 신삼철(은평구 연서로)은 하반신장애를 가진 1급 중증장애인 임에도 지역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탁구와 기타를 가르치며 재능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화재가 되었다.
이순자 위원장은 축사를 통하여, “일천만 시민이 생활하고 있는 서울시는 대상별 다양한 복지욕구와 서비스, 정책개발 및 실천이 필요한 도시이며,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의회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시설·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필요”하며, “사회복지 현장과의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여 사회복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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