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월호 배·보상 접수 30일 마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월호 배·보상 신청 접수가 오는 30일 종료된다. 해양수산부는 20일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하던 경기 안산 현장 접수처를 21~24일, 추석 연휴 대체 공휴일인 29일, 접수 마감일인 30일에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사망·생존자 461명 가운데 배·보상 신청자는 현재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치는 221명(48%)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희생자 304명 가운데 164명(54%), 생존자 157명 가운데 57명(36%)이 신청했다.

현장 접수처는 안산시 상록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3층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생존자의 경우 진단서 발급 등 배상금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막바지 신청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9-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