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학대 피해 아동 보호시설 ‘해뜨미 쉼터’ 개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 울주군 전국 첫 운영

학대 피해 아동 전문 보호·치료시설인 ‘해뜨미 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울산 울주군에 문을 열었다. 이 쉼터는 2013년 10월 24일 발생한 ‘울산 서현이 사망 사건’을 계기로 추진돼 지난 1일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2일 울주군에 따르면 쉼터(부지 488㎡)는 총 4억 5100만원을 들여 심리치료실, 사무실, 아동방, 놀이치료실, 조리실 등을 갖췄다.

36개월 이상의 남아 7명이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고 보육사 4명과 심리치료사 1명이 상주한다.

울주군은 학대 피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보호하는 것은 물론 심리와 신체 건강진단·치료, 사례 관리 등 개인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하고 지원체계도 발굴하는 등 다양한 교육과 정서 지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6-02-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