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정보 한곳에…서울시, 외국인포털 ‘마이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꽃축제 ‘팡팡’… 영등포, 안전에 만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9월, 양천 오목공원 야외서가… ‘별빛’ 아닌 ‘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반 년 만에 ‘첨벙’… 종로 수영장 새 단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출위주 예산심의 한계점이 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살림포럼 “세입-특별회계 심의 강화할 것”

제10차 서울살림포럼(대표 김선갑) 월례회가 23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5층 회의실에서 31명의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서울살림포럼은 서울시의회 결산심사를 대비하고 예산심의 시 소홀히 할 수 있는 재정분야에 집중 분석을 위해 –세입예산, 특별회계, 기금- 이라는 주제로 정창수(나라살림연구소 소장,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의 강의와 의원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김선갑 대표는“기존 예산심의는 세출위주의 심의로 한계점이 있었다”라고 지적하며 “이번 서울살림포럼을 통해 앞으로는 세입, 특별회계, 기금의 세입부분에서도 예산심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서울살림포럼에 참석한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다운 지방자치를 위하여 예산심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하였으며 참석한 의원들을 격려했다.

강의를 맡은 정창수 교수는 서울시의 세입예산, 특별회계, 기금예산의 서울시 계열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최신 사례와 연결하여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금운용에 있어서 행정수요조사를 통한 효율적인 예산의 집행을 강조했으며 “서울시의 예산구조를 분석한 결과 부처 간 칸막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서울살림포럼은 서울시의회 최대 의원연구단체이며 대표인 김선갑 의원은 서울시의회의 대표적인 정책・예산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민원해결사 ‘열린 구청장실’ 오픈

복합·반복 민원 갈등 조정 전담 김동욱 구청장 “구민 고충 해결”

서초 염곡사거리 상권 ‘양재잇길’ 제10호 골목형상

약 1만 8655㎡ 면적, 141개 점포 모인 곳

서울 ‘미리내집’ 해마다 4000가구… 낳을수록 커

신혼부부 특화한 장기전세주택 2030년까지 1.8만가구 추가공급 오세훈 “주거사다리 더 튼튼하게”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