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시, 올해 3조 2600억 투자유치 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는 올해 3조 26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16 투자유치 전략협의회’에서 국내 2조 3000억원과 외자 9600억원(8억 달러) 등 총 3조 2600억원의 투자유치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목표액 2조 6436억원 대비 23.3% 늘어난 수치다.

울산시는 지난해 목표액 2조 6436억원 대비 12% 늘어난 3조 399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위해 시는 ▲투자유치 활성화 대응체계 구축 ▲현장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 전개 ▲전략적 홍보 마케팅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3대 추진전략을 세웠다. 시는 지난해 추진한 강동 관광단지 조성사업, 울산 역세권 개발사업 등 14개 사업과 올해 신규 발굴한 그린카기술센터 기업연구소 유치 등 6개 사업 총 18개 주요사업 프로젝트를 통해 투자 유치를 벌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KTX 역세권 개발사업 1단계 완료, 강동 관광단지 조성 및 대왕암공원 조성사업 본격화 등 주요 투자 프로젝트를 추진해 본격적인 국내외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올해는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전략적 투자유치와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세일즈 마케팅을 펼쳐 경제성장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