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탄소년단 공연…안전사고 ‘0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온라인몰·지하철역 등 ‘저가 수입빵’ 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 오목공원, 돈 걱정 없는 ‘낭만 결혼식’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에서 행복 노후… 중구 ‘통합돌봄’ 첫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쓰레기 늘어 몸살 앓는 제주 종량제 봉투값 48%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광객과 제주 이주 바람 등 인구 증가에 따른 쓰레기 처리비용 마련을 위해 제주지역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격이 12년 만에 대폭 오른다.

제주도는 2분기 물가대책회의를 열고 쓰레기 봉투가격 인상 등을 담은 심의안을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현재 5ℓ 90원, 10ℓ 180원, 20ℓ 500원, 50ℓ 1250원인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격은 5ℓ 130원, 10ℓ 260원, 20ℓ 740원, 50ℓ 1850원 등으로 평균 48% 인상된다.

올해 들어 3월까지 제주시 북부광역소각장으로 반입된 가연성 생활쓰레기는 일일 248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0t)보다 24% 증가했다. 북부광역소각장 처리능력이 일일 150t에 머무르면서 제주시는 지난해 8월부터 쓰레기 일부를 고형연료(SRF)로 생산, 보관하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6-06-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0만 인파 BTS 컴백 공연, 안전사고 ‘0’

시·경찰 등 현장본부 통합 관리 쓰레기 40t 수거 등 청소도 깔끔 통역 안내사 등 글로벌 팬 서비스

무연고 사망자 배웅하는 마포 ‘효도장례’

서울 최초…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대청소하며 봄맞이…강북구, 주민과 생활환경 정비

이달 25일 ‘봄맞이 대청소의 날’ 지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