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곡성군 공무원 추모 음악회 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퇴근길에 투신 대학생과 부딪쳐 숨진 전남 곡성군 7급 공무원 양대진(39)씨를 기리는 추모 음악회가 열린다.

곡성군은 오는 7일 오후 7시 곡성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장미축제와 영화 ‘곡성’ 등을 알리는 홍보담당으로 활동하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양씨를 추모하는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양씨의 근면 성실한 공직 가치관을 배우고,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유근기 곡성군수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성금전달과 추념사, 추모시 낭송, 수와진·진시몬·김민교 등의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은 최근 양씨에 대해 공무상 사망을 인정해 유족보상금 지급 결정을 통보했다. 양씨는 지난 5월 31일 저녁 만삭의 아내와 아들을 만나 집으로 향하다가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한 공무원시험 준비생과 충돌하는 불의의 사고로 숨졌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6-07-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