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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최대 소극장 거리 조성… 대명동 ‘대구의 대학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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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20곳 이상의 소공연장이 밀집한 지방 최대 소공연장 거리가 조성된다.

대구시와 남구, 대구문화재단은 남구 대명동 대명공연문화거리 일대에 내년까지 소공연장 거리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시 등은 이 일대에서 새로 만들어지는 공연장에 대해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에서 신청을 받는다. 지원 금액은 객석기준 100석 이상은 최대 4000만원, 100석 이하는 최대 3000만원이다.

지원 항목은 음향, 조명, 무대객석, 편의시설, 안전시설 등 소공연장 조성을 위한 전 분야다. 현재 대명공연문화거리에는 소극장 12곳이 자생적으로 들어서 있다. 대구시 등은 올해 말까지 5~6개 소공연장, 내년에도 5~6개 정도의 소공연장을 추가로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3년 이상 공연활동 실적이 있는 전문예술단체가 지원 대상”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것은 대구 남구청 도시재생총괄과(053-664-2802)로 하면 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6-09-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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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