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종시 첫 공기업 시설관리공단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종시 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됐다. 2012년 7월 17번째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자치시로 출범한 지 4년여 만에 생긴 첫 지방공기업이다.

세종시는 24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관리공단 출범식을 열었다. 홍순제 시 주무관은 “세종시 인구가 24만여명으로 늘고 도시개발로 공공시설이 급격히 증가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공기업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달 법인설립 등기를 마치고 신인섭 전 시민안전국장을 이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공단 출범을 준비해왔다. 공단은 경영전략본부와 경영기획팀, 은하수공원팀, 시설관리1·2팀 등 4개 팀에 직원이 84명이다. 공단은 화장장과 묘를 갖춘 은하수공원, 원주민과 영세민에게 임대하는 행복아파트, 통신 및 전선 등이 지나는 지하 공동구, 환승주차장, 조치원에 있는 공용주차장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6개 공공시설을 관리한다.


시 관계자는 “도시가 급격히 커지면서 각 부서에서 공공시설을 관리하는 데 한계에 다다랐다”며 “내년 1월에는 도시교통공사가 두 번째 공기업으로 설립된다”고 밝혔다.

세종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