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원순 ‘국제 기후 네트워크’ 이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년 1월 출범하는 국제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서약’의 이사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서울시가 2일 밝혔다.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서약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와 지방정부의 네트워크다. 공동의장 2명·부의장·이사 9명 등 12명으로 이뤄졌으며, 119개국 7100여개 도시가 가입돼 있다. 박 시장은 1년 임기에 시장서약 활동과 관련된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시는 “박 시장은 지난해 4월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이클레이’ 회장에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 시장서약 이사회 위원으로 뽑혔다”며 “서울이 기후변화 분야에서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확보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서울시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장려하는 ‘2016 C40 도시 어워드’ 기후변화와 사회적 형평성 제고 분야에서 ‘에너지복지 민관협력사업’으로 수상했다. 이 상은 도시·지방정부 네트워크인 ‘C40 도시기후 리더십 그룹’이 주관하고 블룸버그 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서울시는 2013년 태양광 사업으로 수상한 이래 3년 만에 다시 수상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6-12-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