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1790억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지역 15개 대학이 교육부 주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LINC+)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매년 358억원씩 5년간 1790억원의 국비 지원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LINC+ 육성사업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진행됐던 LINC사업의 후속사업과 새로 추진하는 ‘사회맞춤형 학과 활성화 사업’을 합친 사업으로, 교육부의 대학 재정지원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이번 LINC+ 육성사업 공모에는 동남권 29개 선정 대학 가운데 부산지역 대학이 역대 최대인 15개로 가장 많았다. 산학협력고도화형 사업에는 동아대, 동서대, 부경대, 동의대, 동명대, 한국해양대, 경남정보대 등 7개가 선정됐고 사회맞춤형 학과 사업에는 부산외국어대, 부산가톨릭대, 신라대, 경성대, 동주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경상대, 부산여대 등 8개 대학이 뽑혔다. 부산에서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LINC 사업에 모두 7개 대학이 선정돼 5년간 119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았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