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힐링하러 경찰서로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주경찰서 서내 주민 휴식공간 ‘여강뜨락’ 조성


여주경찰서가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여강뜨락’ 전경 (여주경찰서 제공)
경찰서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을 위한 힐링의 공간으로 꾸민 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여주경찰서는 서정내 ‘여강뜨락’이라는 휴식공간을 만들고 시민들의 감성을 자극할만한 조명을 설치함으로써 누구든지 언제라도 힐링할 수 있는 쉼표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여강뜨락’은 경찰영화 포스터에 현대시를 가미하여 꾸며 문화공간의 멋을 더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돌이나 로보카폴리 캐릭터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포토존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만들었다.

경찰서를 방문한 민원인 최모씨는 “야간에 사건 때문에 경찰서를 왔는데 편안하고 너무 좋았다. 기존에 생각하던 경찰서 이미지는 딱딱하거나 무서운 곳이었는데 그런 곳이 아닌 편안한 느낌의 장소 같았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