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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청년주택 주민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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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태)는 제276회 임시회 개회중인 지난 25일 오후 역세권 청년주택 용도지역 변경 결정 의견청취안과 관련해 송파구 잠실동 187번지 일대와 208번지 일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상임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서울시 주택건축국 임대주택과와 송파구 도시계획국 관계자로부터 사업개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현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들은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청년주택 공급 필요성, 이 지역들의 청년주택 사업부지로서의 적격성 여부, 문제점, 기대효과 등에 대해 관계부서와 주민의 의견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하였다.

참고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용도지역 변경결정” 의견청취안의 주요내용은 용도지역 변경 및 용적률 상향 조정을 통해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2030 세대를 위한 임대주택(공공+준공공)을 주변시세의 약 80% 수준에서 공급(준공공은 8년 임대 후 분양 가능)하여 이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현장방문을 마친 김정태 위원장(더불어 민주당, 영등포2)은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사업은 대학생, 신혼부부 등 청년세대의 주거난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서울시의 정책적 사업으로서, 이는 주거난 일부 해소 외에도 결혼과 출산 기회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필요성은 매우 높을 수 밖에 없다”고 밝히면서도 “사업의 효과를 높이면서도 주변지역 주민들과도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한 만큼, 계획안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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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