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그 시절 공직 한 컷] 그때나 지금이나…영~ 어려운 영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56년 공무원 훈련원에서 영어 강습을 받는 모습이다. 원어민 강사가 요즘은 일상화된 멀티미디어 자료 대신 종이를 들고 뭔가를 설명하고 있으며 한국 공무원들은 진지한 자세로 경청 중이다. 채용 시험에서 영어의 벽을 뚫은 공무원들은 해외 연수 지원 등을 위해 또다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공무원 훈련원은 1949년 3월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 훈련을 하는 기관으로 창설됐으며 이어 1961년 중앙공무원교육원으로 확대 개편됐다. 해방 직후 공무원 교육은 미국 원조의 영향으로 미국식 행정관리 교육이 이뤄졌다.


국가기록원 제공
2017-09-25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