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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김동율 서울시의원, 중랑 우림시장 홍보 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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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을 알리기 위해 중랑구 우림시장에서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맛있는 시징 시의원이 떴다’ 프로그램 진행자와 홤께“맛있는 찹쌀 도넛이 한 개에 오백원”을 외치고 있는 김동율(왼쪽 두번째)과 김태수(세번째) 의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태수(중랑2), 김동율(중랑4) 의원은 18일 딜라이브방송 ‘맛있는 시장, 시의원이 떴다’ 진행자인 김민기·홍윤아 개그맨, 박철우 우림시장협동조합장과 우림시장을 돌며 먹거리를 소개했다.

‘맛있는 시장, 시의원이 떴다’는 서울 전통시장의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딜라이브 방송(지역 케이블TV)의 프로그램이다.

올해 서울형 전통시장으로 선정된 우림시장은 모범적인 시장 운영으로 산자부장관상 2회, 서울시장상 2회, 한국유통대상, 하이서울마켓 모범시장 선정 2회 등 주민들이 찾고 싶은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의원들은 우림시장 홍보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청년 창업인 떡갈비 상점가를 비롯해 수재로 만든 핫바, 꽈배기 상점가 등 시장을 돌며 홍보 영상을 담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출연자들은 촬영 도중 맛본 음식들을 연신 “너무 맛있다”고 엄지손을 치켜 세우며 우림시장 먹거리에 대해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김동율 의원은 우림시장의 유래를 언급하면서 “서민의 삶과 함께한 전통시장 때문에 항상 마음이 풍요롭다”면서 “인심, 먹거리, 문화가 함께하는 우림시장이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성장하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30여년 전 중랑구에 정착하며 우림시장을 자주 찾았다는 김태수 의원은 “현대화시설로 새롭게 변모하는 우림시장에 감탄하고 맛있는 먹거리에 또 한 번 감탄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고 사랑받는 우림시장이 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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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