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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영 서울시의회 부의장 ‘사람의 잔치가 시작됐다’ 시집 출판 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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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조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구로2)은 ‘사람의 잔치가 시작됐다’의 출판기념회를 11월 1일 오후 5시 30분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사람의 잔치가 시작됐다’는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정치를 하면서 인문 철학적인 시선으로 시를 쓰면서 자연과 인생, 희로애락을 깊이 성찰하는 문학예술적인 시집이다. 서정, 시사, 역사, 정치, 인간, 사랑을 열어가는 고정관념 없는 시인의 영혼으로 훌륭한 시의 전형이고 조부의장의 그동안의 활동모습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조 부의장은 이 책을 통해 사회복지전문가에서 시의원이 되기까지의 인생길에서 자신이 왜 정치인이 될 수밖에 없었고 또한 정치인이 되어야 하는지를 시를 통하여 소개하고, 삶속에서 체득한 분명한 정치적 목표의식을 가진 정치인으로서 자신이 과연 어떤 고민을 가지고 어떤 정치를 이루어갈지에 대한 담대한 도전 의지를 밝히고 있다.


조 부의장은 지난 10여년의 의정생활을 되돌아보고 그 과정에서 느끼고 경험한 바를 시인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서정과 인문적인 성찰을 바탕으로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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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