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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 “시민과 함께하는 24시간 감사시스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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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277회 정례회가 시작됐다. 이번 정례회는 제9대 서울시의회의 마지막 정례회로서, 그 의미가 크다.


강감창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운데) 등 소속 의원들이 2일 277회 정례회에 임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24시간 감사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정례회에 임하면서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원내대표 강감창)은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사무감사에 온전히 반영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하는 24시간 감사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은 “이번 정례회의 행정감사와 예산심의를 통해 시민의 기대를 저버리면서 일방통행식으로 치닫고 있는 서울시 행정과 서울시 교육청의 문제를 바로잡고 서울시민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실증적 자료에 입각하여 논리적이며 타당한 비판과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서울시민의 엄중한 뜻을 온전히 받들기 위해 행정감사 기간 내내 시민의 제보를 받을 예정이며, 이를 위해 구의회도 함께 움직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묵 정책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감사시스템의 운영을 위해, 서울시민들은 각 분야 별로 언제든 이메일이나 문자, 전화로 제보를 접수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 시의원의 이메일 주소 및 강감창 대표의 휴대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이로써 시의원은 행정감사 기간 동안 제보 내용을 즉시 확인해 여러 채널을 거치지 않고도 직접 행정감사에 내용을 반영할 수 있다.

아울러 업무시간 내에 각 상임위원회 사무실로 전화접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시의회가 구의회들과 긴밀히 공조하여 자치구 별로도 구민의 제보를 빠짐없이 접수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강감창 대표는 “50여 일 동안의 행정감사 기간 동안, 정확하고 실증적인 데이터에 기반하여 과학적이며 심도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민의 기대를 저버리면서 일방통행식으로 치닫고 있는 서울시 행정과 서울시 교육청의 문제를 바로잡고, 나아가 보수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각오로 이번 마지막 행정감사에 최선을 다해 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강감창 원내대표와 이상묵 의원을 비롯하여 강구덕, 김진수, 김춘수, 박마루, 박성숙, 박중화, 송재형, 신건택, 우미경, 이상묵 의원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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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