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천시, 민선6기 일자리센터 통한 취업자 수 2만5000명...목표치 150% 초과 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이천시는 2014년부터 2017년 말까지 일자리센터를 통한 취업자 수가 2만5000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민선 6기 공약으로 내세운 ‘일자리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한 1만명 취업 달성’ 목표를 150% 초과 달성한 것이다.

시는 취업 활성화를 위해 14개 읍면동에 직업상담사를 전면 배치해 구인구직상담이 편리 하도록 하고, 2016년부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개소해 관내 고용기관인 일자리센터, 고용센터, 여성 새로일하기센터 등의 기관들이 협업해 시민들에게 통합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4050 원스톱전담창구를 개설해 재취업을 지원하고 ‘입사 준비 완전정복 프로그램’ 등 읍면동 취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했다.


직업상담사들이 1000여 개 기업에 매월 전화해 기업의 인력 채용 지원과 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하는 기업 해피콜 등의 사업도 했고, 매월 19일은 2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었다.

시는 올해도 무료 취업교육을 확대하기위해 경기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해 ‘3톤 이상 지게차 운전기능사 양성교육’ ‘용접기술자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전기기능사 양성교육’ 추진 등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6기에 들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고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과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가 일하기 좋은 행복도시 이천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