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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근 서울시의원 관악소방서-한울림자립센터 업무협약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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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신언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7 일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에 위치한 자립센터 사무실에서 열린 ‘중증장애인 응급상황 및 생활안전을 위한 관악소방서 ∙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하여 업무협약체결을 축하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언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앞줄 왼쪽)이 지난 7일 관악구 삼성동 자립센터 사무실에서 열린 ‘관악소방서-한울림 장애인자립생활자립센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체결한 업무 협약은 관악소방서(서장 김명호)와 한울림장애인자립재활센터(대표 오광선)가 포괄적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관악구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관악, 안전한 관악 만들기 일환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것이다.

주요 협약내용을 보면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인력과 자립생활센터 직원의 소방안전교육 참여 ▲장애인의 응급상황 대비 양 기관관의 비상연락체계 구축 ▲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 주거시설 화재 예방, 소방시설 점검 등 사회복지와 소방안전을 위해 상호 협조할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신 의원은 “최근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를 보면 거동이 불편한 사회적 약자들이 화재상황에 얼마나 취약한지 확연히 드러났고, 절대 이런 일이 반복되서는 안된다”며 “앞으로도 관내의 위험한 요소에 대하여 선제적이고 더 적극적인 대처를 통해 안전한 관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신 의원은 마지막으로 “적절한 시기에 오늘 자리를 마련한 관악소방서 김명호 서장님과 소방대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참석자 들을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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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