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학교에서 아침 먹자… 김동연이 김은혜 공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량진역 주변을 뉴욕 허드슨 야드처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가소득 안정화’ 씨 뿌린 인제… 농업 위기 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승 서울시의원 “서울시 순 부채-채무 6년새 4조 증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김동승 의원.

서울시의회 김동승 의원(중랑3, 바른미래당)은 지난 13일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순수 서울시의 부채와 채무가 점점 늘어만 가는 실정을 말하며,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먼저, 김 의원은 2011년도 박원순 시장 초기에는 서울시산하 투자기관 의 부채와 채무는 2011년도 기준 37조5,000억 원이었으나, 마곡지구 등 부동산의 매각상환으로 2017년도 말 기준 27조5,000억 원으로 약10조원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순수 서울시의 부채와 채무는 2011년도 기준 7조 6,500억 원이었으나 2017년도 말 기준 수치는 11조 6500억 원으로 오히려 약 4조원이 증가하여 순수 서울시의 부채와 채무 모두 점입가경으로 점점 늘어만 가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표했고, 매우 안타까움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면목7동 주민센터, 42년 만에 재건축

류경기 구청장, 지난달 착공식 행정·복지·문화 복합청사로

김동연, 취임식 없이 재난·비상경제 대응조치로 업무

‘경기도 비상경제 대응조치 종합계획’ 1호 결재

“필요할 때 옆에서, 눈비 맞으며 손잡은 화천군수

최문순 강원 화천군수 발전 계획 남은 30% 4년 간 완수 대학생 무상교육·노인 복지 강화 산천어축제, 개최 전제로 구상 중 부대 이전 부지에 산단 유치 협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