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 초교 가스냄새 원인은 “도시가스 누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 “고의 훼손 여부 수사”

지난 4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40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게한 가스 냄새는 건물 뒤편 배관에서 샌 도시가스가 학교 내부로 퍼지며 발생한 것으로 조사 결과 밝혀졌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8일 “조사 결과 학교 건물 뒤쪽 1층 높이의 도시가스 중간밸브에서 가스가 누출돼 냄새가 건물로 퍼진 것 같다”라며 “문제가 된 배관의 안전조치를 마치고 현재 공급을 재개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과 공조해 누군가 가스관을 의도적으로 훼손했는지, 혹은 사고에 의한 것인지를 파악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1층 화장실 쪽 가스 배관이 절단된 뒤 마개 등으로 막지 않아 가스가 샌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배관 공사를 하며 마무리 공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