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도컨벤시아에 가면 자율주행 로봇 ‘로미’가 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AI 로봇 안내 서비스 제공


국내 컨벤션센터 최초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자율주행 로봇 ‘로미’가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 20일부터 송도컨벤시아 방문객들이 복잡한 전시장·회의장 위치 안내와 관광정보를 로미와 대화해 받을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로미는 자신의 위치·방향을 인식해 자율적으로 주행하며, 하단부에 설치된 고해상도 액정표시장치(LCD) 화면으로 전시·컨벤션 홍보화면을 표출한다. 또 음성인식을 통해 대화가 가능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돼 있어 질문에 대한 학습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제공한다.

로미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로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경제청이 추진하는 스마트 마이스 조성사업을 통해 도입됐으며, 최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8 KME(KOREA MICE EXPO)’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민 공모로 선정됐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2018-06-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