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 공공일자리 성희롱 예방교육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가 직원에 한정했던 성희롱 예방교육을 확대해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30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공공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안전·성희롱 예방교육을 한다. 교육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11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20명), 공원녹지분야사업 참여자(160명) 등 290명이 자리한다. 먼저 장경순 키움성인권연구소 대표가 성희롱의 개념과 사례, 피해구제 절차 등을 안내한다. 안전교육도 진행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 교육문화부 소속 이유경 강사가 맡았다.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 안전사고 사례 및 유형별 대처 방안을 두루 소개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8-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